[1차다인] 걱정 마! 병간호는 우리가 할게!: 240204
준비되었으면 다들 야옹~~ 유우단: (......) 주성우: 야옹~~~ 야용해야 시작합니다? 서유현: 야옹! 유우단: 야용.. 야옹... 아이고 시작부터 말을 안 듣는 탐사자가 있네요 유우단: 야옹..! 야옹! 야옹!! 좋아요! 출발합니다 ^^ . . ─────── ☘︎ ─────── 친 구 들 의 방 문 악 화 되 는 두 통 KPC 이하선 PC 서유현 유우단 주성우 Written by 안나 2024.02.04 . . 언제나 무리하던, 이하선! 결국 쓰러져서 응급실 신세까지 졌습니다. 병원에서 돌아욘 이하선을 위해 우리들은 우정의 이름으로 지극정성 간호해줄 생각합니다. 물론 이하선의 허락은 맡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반가워 하겠죠? 우린, 친구잖아요! ─────── ☘︎ ─────── 여러분은 제각기 병문안 선물을 갖고 이하선의 집으로 향합니다. 요 며칠, 이하선의 안색이 영 안 좋았죠. 매번 무리하는가 싶더니, 결국 응습실 신제를 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혼자 사는 이하선이 밥은 제대로 챙겨먹을지 걱정이네요. 단톡방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우리는 오늘 하루 이하선의 병간호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힘을 모아 이하선을 간병한다면, 금방 나을거예요! 물론, 이하선의 허락은 맡지 않았지만요. 문을 두드리면 피곤의 낯의 이하선이 문을 열고 나옵니다. 이하선: ...? 뭐야, 왜 왔어? 유우단: 너 쓰러졌다며. 병문안 왔다. 감사해라. 주성우: 우리 친구잖아~ 형님이 건강하라고 와줬지. 서유현: 헉, 설마... 안 반가워? 친히 이렇게 와 줬는데??? 이하선: 아니... 지금, 와달라고도 안 했는데? (황당. 어이없음...) 주성우: 어어, 원래 그런 거야. 서유현: 아잉 그래도 와 줘야지, 친군데~~!! 유우단: 뭐... 우리 사이에 새삼. 이하선: 아니, 괜찮은데. 나 멀쩡하니까 돌아가도 괜찮아. 주성우: 아니아니,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안 괜찮아. 아이고 다리야... 서유현: 어어 누워라 너 아프잖...